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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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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보호자확인서 이렇게 써야 하죠

2026.02.04 조회수 15회

 

안녕하세요, 테헤란 학교폭력•소년범죄 법률팀입니다. 

 

2026년부터 교육청 발표로 학교폭력 조치가 입시에 반영되면서, 학폭보호자확인서 작성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거점 국립대 6곳에서 학폭 가해 학생 45명이 불합격했다는 소식은 단순한 통계가 아닙니다. 작은 서류 작성 실수 하나가 아이의 입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많은 보호자분들이 확인서를 아이 말만 듣고 간단히 작성하곤 합니다. 이 접근 방식은 생각보다 큰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목차 ✓

1. 학폭보호자확인서 작성, 흔히 놓치는 실수는 무엇일까

2. 확인서에 꼭 담아야 하는 핵심 정보는 무엇일까

3. 전문가 도움 없이 작성하면 어떤 위험이 있을까

 

■ 1. 학폭보호자확인서 작성, 흔히 놓치는 실수는 무엇일까?

확인서를 단순히 "사인용 서류"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확인서의 첫 글자부터 처분 수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아이의 말이 일부 왜곡되거나 사실이 숨겨진 경우, 보호자가 단순히 기록만 따라 작성하면 조사 과정에서 불리한 근거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한 채 작성하면, 조사관 입장에서는 훈육 의지가 없는 부모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생활기록부 기재까지 고려하면, 시작 단계에서 전문가의 검토 없이 작성하는 것은 예상치 못한 결과를 부를 수 있습니다.

 

 

 

 

■ 2. 확인서에 꼭 담아야 하는 핵심 정보는 무엇일까?

확인서 작성의 목적은 단순 기록이 아닙니다. 사실 관계, 보호자의 인식, 조치 의지를 명확히 보여주는 단계입니다.

 

 

작성 시 고려해야 할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건을 인지한 경위와 당시 상황

  •  

  • 자녀의 상태, 성향, 보호자의 개입과 조치

  •  

  •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 계획과 노력

  •  

중요한 점은 아이 입장만 믿고 작성하지 않는 것입니다.

 

많은 사례에서 아이가 부모에게 혼날까 두려워 거짓말을 섞는 경우가 흔합니다.

 

따라서 확인서는 법률적 시선으로 재검토하고, 불리한 사실이 있어도 전략적으로 작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 "확인했습니다"로 끝내면 처분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 3.전문가 도움 없이 작성하면 어떤 위험이 있을까?

 

 

많은 보호자분들이 "확인서니까 혼자 작성해도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학폭보호자확인서를 처음부터 잘못 작성하면, 예상보다 높은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4호 처분 이상이 내려질 경우 생활기록부에 기재되어 대학 입시에 직접 불이익이 발생합니다.

 

초기 단계에서 법률 전문가 조력을 받아 사건을 객관적으로 검토하고 전략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보호자가 직접 나서지 않으면, 아이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거나 단순 확인서 작성으로는 입시 불이익을 막기 어렵습니다.

 

■ 마무리

학폭보호자확인서는 단순 서류가 아닙니다. 시작 단계부터 꼼꼼하게 검토하고 작성해야 아이의 입시와 미래를 지킬 수 있습니다.

 

불리한 사실도 법률적 시선으로 확인하고 전략적으로 기록하면 최악의 상황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첫 글자부터 정확한 대응을 위해 전문가의 조력을 받아 작성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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