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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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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유지계약서를 통한 기밀 관리

2023.06.07 조회수 1903회

당장 눈 앞의 이익을 얻기 위해서 근무하는 기업의 영업비밀 혹은 기술을 경쟁사에 유출한 뉴스를 많이 접했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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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가 언제까지나 다른 회사의 소식일 수 없습니다.

 

 

언젠가는 대표님의 기업에 돌아올 일이라고 해도 놀랍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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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발전을 저해하고 성장을 무산시킬 수 있는 영업비밀 유출 사태, 비밀유지계약서를 통해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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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철저하게 작성되었다고 생각되는 비밀유지계약서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불상사가 생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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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도대체 어떻게 작성되어야만 유리한 효력을 가질 수 있는지, 해당 계약서는 어떤 근거로 이뤄져야 하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자 글을 작성해 봤습니다.

 

 

만약, 지금 성장 중인 스타트업일 경우 아직까지 비밀유지 관련 계약을 하지 않으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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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계약은 인재 채용 시에도 필요하지만 기업간의 거래에서도 빈번하게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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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국제 투자, 국제 거래일 경우 더더욱 명확하게 작성되어야 하죠. 국제적으로 영업비밀이 보장되어야만 하기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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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사건이 일어난 후라면 빠르게 대응책을 마련할 로펌을 찾으셔야 하는데요. 이는 테헤란 기업법무팀이 해답을 찾아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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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아직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지만 걱정이 되는 대표님은 계약 전 찾아주시면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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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법률 전문가와 일대일 상담을 통해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영업비밀관리규정,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에서 가지고 있는 기술, 영업비밀, 경영정보 등이 외부로 유출 되는 일이 생기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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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식재산권으로 등록되어있지 않은 이상 보호 받기란 쉽지 않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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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보호 되어야 하는 영업비밀, 영업비밀관리규정을 통해 전략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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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의 장단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유출이 되어선 안되는 것부터 공개적으로 등록이 되어야 하는 것까지 구별한 후 철저한 관리에 들어가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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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규정으로 정해둘 수 있으며 해당 규정을 지켜달라는 목적을 띈 계약서를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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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기업에 관련된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임원진을 기준으로 해당 비밀유지계약서를 작성하게 됩니다.

 

 

 

비밀유지계약서, 첫 작성이 중요합니다.
 

해당 계약서는 처음 작성부터 중요한데요.

 

 

왜냐하면, 독소조항이나 불리한 조항이 발견되었을 때, 수정이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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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법원은 개인의 편을 들어주는 성향이 강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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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비밀 유출과 더불어 되려 기업이 불리한 위치가 되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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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보니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법률 전문가와의 검토가 불가피하다면, 아래의 세 가지 사항이 포함되었는지 자가적으로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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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호하려는 영업비밀이 경제적인 가치와 독립적 활용이 되는지

- 공개되지 않았으며, 회사 내부 임원만 알고 있는지

- 기업 내에서 자체적으로 보호하고자 한 이력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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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가지 사항이 포함되어 있어야만 영업비밀로 쳐지는 것이며, 계약서 상에도 물론 포함 되어야 합니다.

​

 

더불어, 어떻게 관리하고 있었는지가 작성되어 있어야 합니다.
 

 

 

유출한 대가는 상당하기에
 

부당한 행위로 이익을 얻으려 했던 유출자 입장에서는 굉장한 처벌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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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미 유출되어버린 핵심기술, 영업비밀을 가지고 있던 기업 입장에서는 어떤 반응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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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느정도 유출이 되었는지에 따라 다르고, 개발 시기에 따라 차이점이 있을 테지만 리스크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따라서, 처음부터 확실하게 검토를 받는 것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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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법무, 그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비밀유지에 대한 강점을 가지고 있는 테헤란"

 

 

비밀유지계약서에 대해 어떠한 조력을 맡아왔나요?​

​

 

중소기업을 중점으로 공공기관과 스타트업 등의 기업법무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

기업의 위치에서 어떠한 법적 고민이 생기지 않도록 체계적이고 확실한 해결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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