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사례
개인회생
생활비채무 돌려막기 서울 개인회생 탕감률 82%


– 신청서 접수: 2023. 12. 21
– 금지명령: 2023. 12. 22
– 개시결정: 2024. 06. 13
– 인가결정: 2024. 07. 25

– 총 채무금(원금): 221,728,614원
– 총 변제예정액: 21,222,252원
– 변제기간: 36개월
– 월 변제예정액: 601,538원
– 탕감률: 약 82%

이번 사례의 의뢰인 K님은 사업장을 운영해 왔으나, 심각한 적자 상태가 지속되면서 결국 폐업하게 되신 분이었습니다.
의뢰인님은 폐업 당시 임대차 보증금은 밀린 월세와 공과금, 그리고 매장 철거 비용 등으로 모두 상계 처리되어 전액 반환받지 못하셨다고 합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밀린 월세와 공과금, 그리고 철거 비용 등 추가적인 지출만 발생하여 적자가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사업 진행 당시 이미 극심한 적자 상태였기에 비품을 모두 처분했음에도 남은 금액이 없는 상태였고, 스스로의 힘으로는 이겨낼 수 없다고 판단하여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셨다고 합니다.

폐업 경위 소명
의뢰인 K님은 당시 공동 사업자에게 돈을 빌려준 상황이었기에, 자칫 대여금 채권으로 잡혀 높은 변제율을 요구받을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저희 테헤란은 의뢰인님의 불가피했던 폐업 경위를 명확히 증명하고, 공동 사업자와의 관계 및 자금 흐름을 투명하게 입증하는 자료를 철저히 준비하였습니다.
보증금 채권 포함
의뢰인 K님은 당시 임차인과 보증금 문제로 마찰을 겪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저희 테헤란은 해당 보증금 채권을 회생 절차에 포함하여 원만하게 절차를 진행하고자 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법원을 설득하는 데 성공하여 변제율 상향 위기를 넘기고 약 18%라는 낮은 변제율로 개시결정을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

폐업 후 남은 건 무거운 빚더미 뿐이었던 한 의뢰인님의 실제 사례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당신도 비슷한 위기에 처해 계신가요?
✓ 공동사업자나 동업자에게 명의를 대여했거나 대출을 대신 받아주어 독박을 쓰신 분
✓ 자영업 적자로 폐업했으나 보증금 상계, 철거비 부담 등으로 빚만 더 늘어나신 분
✓ 임차인과의 보증금 반환 분쟁 등으로 막막한 상황에 놓여계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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