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사례
항소심에서 재산분할금 증액 인정
재산분할소송, 항소심에서 분할금 증액에 성공한 사례
◆ 진행 과정
▶ 7월 17일
> 제1심 이혼 및 재산분할 판결 선고
▶ 6월 20일
> 항소심 변론 종결
▶ 0월 0일
> 항소심 재산분할금 변경 판결 선고
◆ 핵심 내용
▶ 소요 기간 : 약 1년
▶ 사유 : 이혼에 따른 재산분할금 증액 청구
▶ 진행결과 : 항소심에서 재산분할금 증액 인정
◆ 사건 요약
의뢰인께서는 배우자와 혼인관계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재산분할 문제로 갈등을 겪고 계셨습니다.
혼인기간 동안 부부 모두 경제활동을 하며 재산을 형성하였지만, 각자의 소득과 재산 형성에 대한 기여 정도를 두고 의견 차이가 발생하였는데요.
특히 상대방 명의로 보유한 재산과 사업 관련 자산 등이 포함되어 있어, 어떤 재산을 분할 대상으로 인정하고 기여도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가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제1심 판결 이후 재산분할에 관한 판단을 다시 받아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항소심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테헤란은 재산분할 대상과 혼인기간 동안의 경제적 기여, 각종 채무의 인정 범위 등을 중심으로 사건을 검토하였습니다.
그 결과 항소심 법원은 제1심의 재산분할 부분을 변경하였으며, 의뢰인이 상대방으로부터 지급받을 재산분할금을 증액하는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 테헤란의 전략
전략 1. 혼인기간 동안의 경제적 기여를 재산분할에 반영
: 재산분할소송에서는 단순히 재산의 명의가 누구에게 있는지만으로 분할 결과가 결정되지 않습니다.
테헤란은 의뢰인이 혼인기간 동안 꾸준히 경제활동을 하며 공동생활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해 왔다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법원은 부부의 소득활동과 생활비 부담, 재산 형성 및 유지에 대한 기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의뢰인의 재산분할 비율을 정하였습니다.
전략 2. 상대방 명의의 사업 관련 재산도 분할 대상으로 검토
: 배우자 일방의 명의로 되어 있는 사업 관련 재산이라도 혼인기간 중 형성되었고 재산분할 요건에 해당한다면 분할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번 사건에서는 상대방 명의의 사업 관련 보증금과 분양대금 반환에 관한 재산적 권리 등이 쟁점이 되었습니다.
테헤란은 이러한 재산의 귀속과 평가가 재산분할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였으며, 법원은 혼인기간과 경제활동 내역 등을 고려하여 해당 재산들을 분할 대상에 포함하였습니다.
전략 3. 항소심에서 재산분할금의 적정성을 다투어 증액 확보
: 재산분할금은 분할 대상 재산의 범위뿐만 아니라 각자의 채무와 기여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테헤란은 항소심에서 재산분할 대상과 평가액, 채무 인정 범위 등을 검토하며 의뢰인이 지급받을 재산분할금의 적정성을 다투었습니다.
법원은 부부의 재산 형성 과정과 혼인생활의 여러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제1심의 재산분할 부분을 변경하였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항소심에서 재산분할금이 증액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 사건 결과

1. 제1심 재산분할 부분을 변경한다.
2. 상대방은 의뢰인에게 재산분할금 1억 700만 원을 지급한다.
3. 판결 확정일 다음 날부터 완제일까지 지연손해금을 지급한다.
이번 사건은 재산분할소송 항소심에서 혼인기간 동안의 경제활동과 재산 형성에 대한 기여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재산분할금 증액을 인정받은 사례입니다.
특히 상대방 명의의 사업 관련 재산과 분양대금에 관한 권리 등 다양한 재산을 분할 대상으로 판단하고, 부부의 소득 및 생활비 부담 내역 등을 함께 고려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처럼 재산분할소송에서는 재산의 명의뿐만 아니라 실제 형성 과정과 기여 정도, 채무의 성격 등을 면밀하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테헤란은 이번 사건에서 항소심을 통해 의뢰인의 재산분할에 관한 권리를 다시 판단받고, 제1심보다 유리한 결과를 확보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