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사례
기소유예
무방해로고소당하고 혐의를 부인하기 어려웠으나, 기소유예를 이끌어낸 사례
의뢰인은 다른 곳에서 이미 술을 마시고 취한 상태에서 다른 주점을 방문했습니다. 가게로 입장하면서 내부에 앉아있던 다른 손님에게시비를 걸고 욕을 하며 소리쳤습니다. 시비가 걸린 손님들은 의뢰인을 피해 가게를 나왔습니다.
의뢰인을 말리기 위해 종업원이 나왔지만 의뢰인은 계속해 욕설을 이어갓습니다. 종업원은 자신이 말릴 수 없다 판단이 되자 가게 사장님에게 연락했습니다. 가게 사장님이 도착해 의뢰인에게 영업에 지장을 주지 말고 주문한 것을 계산하고 나가라고 요청했씁니다. 하지만 의뢰인은 말릴수록 더 크게 소리치며 난동을 부렸고 결국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제재를 받고 상황이 정리되었습니다.
의뢰인이 방문한 뒤로 1시간동안 영업에 지장이 생긴 사장님이 의뢰인을 주점경영의무 방해로 고소해 의뢰인은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고소 사실을 알게 된 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전과가 생기는 것이 두려웠기 때문에 테헤란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테헤란 형사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의 업무방해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선처를 받을 양형 자료를 수집했습니다.
먼저 의뢰인이 초범이고,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피력했습니다. 의뢰인의 행동이 타인에게 폭행을 저지른 정도에 해당하지 않는 다는 점도 변호했습니다. 피해자와 합의를 진행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고 받았습니다. 의뢰인이 주사를 부리지 않게 술도 줄이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재범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전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