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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블체어 매출 11배 성장시킨 특허, 상표 이야기 [시리즈1 특허]

2021.03.05

커블체어 매출 11배 성장시킨 특허, 상표 이야기 [시리즈1 특허]

 

 

 

“커블~커블 습관되면 평생 바른 자세 만들어요”

 

 

요즘 손연재 선수를 모델로 내세워 공격적인 마케팅을하고 있는 체형교정 의자 커블(Curble)의 CM송입니다.

 

 

커블체어는 지난해 가장 크게 히트친 상품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하지만 커블 체어가 원래 다른 중소기업의 특허였다는 거 아시나요?”

 

 

커블의 회사인 Able은 2015년 지렛대 원리를 이용해 자세교정 의자를 개발한 중소기업의 특허를 인수해 2018년 커블체어로 시장에 출하였습니다.

 

효자 특허를 알아본 Able의 안목이 결국 연 매출 70억 회사를 1,100억원으로 성장시킨 것이죠

사람도 그러하듯, 같은 특허라도 자신을 알아봐주는 누구의 손에서 재탄생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허 이전, 매매, 양도”

 

 

기업에서 보통 특허라고 하면 직접 발명을 하고 출원하는 것 만을 생각하십니다.

물론 그 비율이 제일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또는 회사가 직접 발명을 하지 않더라도 비전 있는 특허를 매수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특허 받고자 하는 발명이 이미 타인에 의해 출원, 등록된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특허가 되어 있다고 포기할 것이 아니라, 해당 특허권자가 특허를 사용하고 있지 않은지, 특허 매매의 의사가 있는지 타결해보고 필요하다면 특허를 인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특허의 매수가 오히려 개발과정에 투여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합리적인 방법될 수도 있습니다.

 

특허를 받고 사용하지 않는 것보다는 필요한 회사에서 활용하는 것이 국가 산업발전에도 도움이 되기에 국가에서도 특허의 매매, 이전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을 시작하기 전 개발 단계에서 해당 업계의 특허를 미리미리 살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진흙 속에서 가려낸 옥석이 여러분의 회사를 구글로 만들어줄 지 모를일이니까요.

 

 

 

"맺음말"

 

 

특헙법인/법무법인 테헤란은 10년이상 경력의 변리사와 연계된 감평사가 특허,기술가치평가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무형의 자산인 특허가 매도,이전 될 수 있도록 특허 가치를 금액으로 환산하여 평가)

 

또한 소속 지식재산권 전문 변호사들이 특허이전 합의, 계약서 작성까지 작성, 검토해드립니다.

(특허 매매 알선 업무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특허이전, 기술가치평가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신분은 테헤란으로 연락주십시오.

 

다음 칼럼에서는 커블의 브랜드명, 상표를 통해 브랜드명 짓는 방법에서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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