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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S

업무 사례

배우자보다 낮은 배상책임 인정

상간자위자료방어, 배우자보다 낮은 배상책임 인정받은 사례

2026.10.28

 ◆ 진행 과정  

 

▶ 9월 28일

> 의뢰인에 대한 위자료 지연손해금 산정 기준일

 

▶ 4월 9일

> 이혼 및 상간자 위자료 청구사건 변론 종결

 

▶ 5월 28일

> 법원에서 배우자와 상간자의 책임을 구분하여 위자료 지급 판결

 

 


 

 

 ◆ 핵심 내용  

 

▶ 소요 기간 : 약 7개월 

 

▶ 사유 : 부정행위에 따른 위자료 청구

 

▶ 진행결과 : 배우자보다 낮은 배상책임 인정

 

 


 

 ◆ 사건 요약  

 

의뢰인께서는 기혼자와의 부정행위를 이유로 상대방 배우자로부터 위자료 청구소송을 당하여 법무법인 테헤란을 찾아주셨습니다.

 

상대방은 배우자의 부정행위로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고 주장하며, 배우자와 의뢰인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였습니다.

 

이번 사건에서는 부정행위의 존재뿐만 아니라 혼인관계의 실질적인 유지 기간과 각 당사자의 책임 정도가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특히 혼인신고 이후 결혼식을 치르기까지의 기간과 실제 부부공동생활의 정도가 위자료 액수를 판단하는 데 고려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으로서는 부정행위에 따른 법적 책임에 대응하면서도 배우자와 자신의 책임 정도가 동일하게 평가되지 않도록 구체적인 사정을 검토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테헤란은 의뢰인의 입장에서 위자료 청구사건에 대응하였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부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하면서도 혼인기간과 부부공동생활의 정도, 배우자와 상간자의 책임 차이 등을 고려하여 위자료 액수를 달리 정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의뢰인에게는 배우자보다 낮은 금액의 위자료 지급을 명하는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 테헤란의 전략  

 

전략 1. 혼인기간과 부부공동생활의 실질적인 정도 검토

 

: 상간자위자료 사건에서는 부정행위의 존재뿐만 아니라 혼인관계가 유지된 기간과 부부공동생활의 실질적인 정도도 위자료 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번 사건에서 법원은 상대방 부부의 혼인기간이 짧았고, 실질적인 혼인기간은 그보다 더 짧았다는 점을 고려하였습니다.

 

또한 부부공동체로서의 결합 정도가 상대적으로 약했다는 사정도 위자료 산정에 반영하였습니다.

 

이처럼 혼인관계의 구체적인 사정을 검토하는 것은 손해배상책임의 범위를 판단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전략 2. 배우자와 상간자의 책임 정도를 구분

 

: 부정행위로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른 경우에도 배우자와 상간자의 위자료 액수가 반드시 동일하게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사건에서 법원은 부정행위의 내용과 정도, 혼인관계에 미친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혼인관계를 유지할 의무를 부담하는 배우자의 책임이 의뢰인보다 크다는 점을 위자료 산정에서 명시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그 결과 배우자에게는 2,500만 원, 의뢰인에게는 그보다 낮은 2,000만 원의 위자료 지급책임이 인정되었습니다.

 

다만 의뢰인의 위자료 청구에 대한 책임 자체가 부정된 것은 아니며, 법원은 부정행위로 인한 정신적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하였습니다.

 

 

전략 3. 위자료 산정에 영향을 미치는 사정을 종합적으로 검토

 

: 상간자위자료는 부정행위가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일률적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법원은 부정행위의 내용과 정도, 혼인기간, 당사자들의 관계, 정신적 피해의 정도, 소득과 재산 등 여러 사정을 함께 고려합니다.

 

이번 사건에서도 법원은 부정행위가 결혼식 전부터 신혼 초까지 이어졌다는 점과 상대방이 입은 정신적 충격을 고려하였습니다.

 

동시에 혼인기간이 짧고 부부공동체의 결합 정도가 약했다는 점, 배우자의 책임이 의뢰인보다 크다는 점도 함께 참작하였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의뢰인의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하되, 배우자와 구분되는 위자료 액수를 결정하였습니다.

 

 


 

 

 ◆ 사건 결과  

 

 

 

1. 배우자와 상간자의 위자료 액수를 달리 산정

 

2. 배우자 2,500만 원, 의뢰인 2,000만 원의 위자료 지급 판결

 

3. 혼인기간과 부부공동생활의 정도를 위자료 산정에 반영

 

4. 배우자의 책임이 상간자보다 크다는 점 인정

 

이번 사건은 상간자위자료방어 과정에서 배우자와 상간자의 책임 정도를 구분하여 위자료 액수가 결정된 사례입니다.

 

법원은 의뢰인의 부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하였지만, 상대방 부부의 혼인기간과 실제 부부공동생활의 정도, 배우자의 책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의 위자료 액수는 배우자보다 낮은 2,000만 원으로 정해졌습니다.

 

다만 의뢰인에 대한 위자료 청구는 인용되었으며, 해당 위자료에 대한 지연손해금과 소송비용 부담도 판결에 포함되었습니다.

 

이처럼 상간자위자료 사건에서는 부정행위의 존재뿐만 아니라 혼인관계의 구체적인 상황과 각 당사자의 책임 정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테헤란은 이번 사건에서 의뢰인의 입장에서 위자료 청구에 대응하였으며, 법원은 여러 사정을 고려하여 배우자와 상간자의 배상책임을 구분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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