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사례
친양자 입양 허가
친양자입양청구, 재혼 배우자 자녀의 입양 허가받은 사례
◆ 진행 과정
▶ 10월
> 친양자입양 심판청구서 작성 및 법원 제출 절차 진행
▶ 4월 11일
> 법원에서 친양자입양 청구를 받아들이는 심판
▶ 4월 17일
> 친양자입양 허가 심판서 정본 발급
◆ 핵심 내용
▶ 소요 기간 : 약 6개월
▶ 사유 : 재혼가정 자녀의 친양자 입양
▶ 진행결과 : 친양자 입양 허가
◆ 사건 요약
의뢰인께서는 재혼한 배우자의 자녀를 친양자로 입양하고자 법무법인 테헤란을 찾아주셨습니다.
의뢰인은 배우자와 혼인하기 전부터 자녀와 가까운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혼인 이후에도 자녀를 친자식처럼 보살피며 함께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자녀 역시 의뢰인을 아버지로 받아들이고 있었고, 가족 구성원들과도 안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법률상 친자관계가 성립되어 있지 않아 실제 가족관계와 법적 가족관계를 일치시킬 필요가 있었습니다.
특히 자녀의 친생부는 이혼 이후 장기간 연락이 두절된 상태였으며, 양육과 면접교섭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지 않았다는 사정이 있었습니다.
친양자입양은 원칙적으로 친생부모의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의뢰인으로서는 친생부의 동의를 받기 어려운 상황을 법적으로 설명해야 했습니다.
이에 테헤란은 의뢰인과 자녀 사이에 형성된 안정적인 가족관계, 친양자입양의 필요성, 친생부와의 연락두절 경위 등을 중심으로 심판청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의뢰인의 청구를 받아들여 자녀를 의뢰인의 친양자로 한다는 심판을 내렸습니다.
◆ 테헤란의 전략
전략 1. 자녀와 의뢰인 사이의 안정적인 애착관계 강조
: 친양자입양은 단순히 재혼한 배우자의 자녀라는 이유만으로 허가되는 것이 아닙니다.
법원은 친양자입양이 자녀의 복리에 적합한지, 실제 가족관계가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테헤란은 의뢰인이 혼인 전부터 자녀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혼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자녀를 양육해 왔다는 점을 청구서에 구체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자녀가 의뢰인을 아버지로 인식하고 있다는 사정과 가족이 함께 생활하며 형성한 애착관계를 뒷받침하기 위해 관련 사진자료 등을 제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친양자입양이 자녀의 기존 생활관계와 정서적 안정에 부합한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전략 2. 친생부의 연락두절과 동의 확보의 어려움 소명
: 친양자입양에서는 친생부모의 동의가 중요한 요건이지만, 법률에서 정한 예외 사유가 인정되는 경우에는 동의 없이도 입양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건에서 자녀의 친생부는 이혼 이후 장기간 연락이 두절되어 친양자입양에 관한 동의를 받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테헤란은 친생부가 자녀의 양육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지 않았다는 사정과 연락두절 경위를 청구서에 정리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친생부의 동의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친양자입양의 필요성을 심리받을 수 있도록 대응하였습니다.
전략 3. 자녀의 복리를 중심으로 입양의 필요성 입증
: 친양자입양 여부를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는 요소는 자녀의 복리입니다.
테헤란은 의뢰인이 자녀를 안정적으로 양육하고 있다는 점과 가족 구성원 사이에 원만한 관계가 형성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특히 자녀가 의뢰인과 오랜 기간 함께 생활해 왔고, 재혼가정에서 태어난 다른 자녀와도 자연스러운 가족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정을 설명하였습니다.
아울러 혼인관계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 자녀와 의뢰인의 사진, 소득 관련 자료 등을 통해 실제 양육환경과 경제적 여건을 소명하였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친양자입양 청구에 이유가 있다고 판단하여 의뢰인의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 사건 결과
1. 재혼 배우자 자녀에 대한 친양자입양 청구 인용
2. 법원에서 자녀를 의뢰인의 친양자로 하는 심판
3. 실제 가족관계에 부합하는 법적 친자관계 형성
4. 친생부와 연락이 두절된 상황에서도 친양자입양 허가
이번 사건은 재혼한 배우자의 자녀를 오랜 기간 양육해 온 의뢰인이 친양자입양 심판을 통해 법적 친자관계를 형성한 사례입니다.
의뢰인은 자녀와 이미 안정적인 가족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친생부와의 연락두절로 인해 입양 동의를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테헤란은 의뢰인과 자녀 사이의 애착관계, 실제 양육환경, 친양자입양의 필요성을 중심으로 청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자녀를 의뢰인의 친양자로 한다는 심판을 내렸으며, 의뢰인은 자녀와 법률상 친자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친양자입양청구에서는 재혼 여부만이 아니라 자녀의 복리와 양육환경, 친생부모의 동의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테헤란은 이번 사건에서 자녀의 안정적인 성장과 가족관계 형성을 위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여 의뢰인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